상담게시판
제목 죽고싶지만 죽지못해 버티고 있습니다.
성명 서용범
상담내용 안녕하세요. 저는 19살 부천 상동에 고세원에서 자취중인 서용범 입니다. 제가 죽고싶지만 죽지못해 버티는 이유는 이번에 신고를 당해서 입니다. 신고 내용은 이렇습니다. 실종아동에 대한 법률 위반 입니다. 이런 신고를 당한 이유는 제 여자친구 아버님 때문입니다. 3.17일에 여자친구를 만났고 만나서 데이트를 하던 도중 여자친구 아버님께서 여자친구에게 메세지로 \'집에 들어올 생각하지 말아라 나가서 살아라 들어오면 신고한다. 너같은 쓰레기는 쓰레기 통에 버려야 한다\' 등등 입에 담지 못할 심한욕을 하였습니다. 여자친구는 집에 달어가면 맞을 수 도 있다며 저에게 말을 했고 그런 상황에 처해진 여자친구를 그냥 집에 돌려보낼 수 없었습니다. 하는 수 없이 여자친구를 제 자취방에 데려왔고 2평밖에 안되는 좁은 고시원 방에서 2밤을 잤습니다 그러고 나서 3.19일 토요일 아침에 여자친구에게 한통에 전화가 왔습니다. 경찰이였습니다. 실종신고가 접수됬다는 전화였습니다. 신고자는 여자친구에 아버지였습니다. 분명히 남자친구와 같이 있다고 말을 했었고 아버님께서는 남자친구랑 같이 알아서 잘 살라며 욕을 하였는데 토요일 아침 알바를 가야하는데 아침부터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전화를 받은 후 무서워서 벌벌 떨던 제 여자친구를 두고 아침 8시30분에 저는 아르바이트를 나갔습니다. 저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고 여자친구는 방에서 있았는데 경찰이 찾아와 여자친구를 데려가겠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저에 생각은 토요일 오전 알바를 마친 후 여자친구와 함께 여자친구 아버님을 찾아뵈어 말로 해결 할려고 했는데 어쩔 수 없으니 알겠다고 한뒤 월요일에 아르바르바이트를 끝내고 집에와서 혼자 누워있던 저에게 경찰에게서 한통에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법을 어겼다며 조사를 받으로 와야 한다는 전화였습니다. 저는 조사를 받는동안 계속 억울하다며 울었고 경찰은 상관 없다는듯이 조사를 진행 했습니다. 경찰은 저에게 그런상황에는 겅찰에 신고를 해야 한다고 신고하지 않고 데리고 있었기 때문에 법죄라고 했습니다. 저는 사람들에개 물어보고 싶습니다. 그 상황에서 여자친구는 신고하지 말라고 신고하면 경찰이 아빠한테 데려간다고 말하고 여자친구는 집에는 가기 싫다며 같이 있고 싶다고 울고 여자친구 아버지는 여자친구에게 메세지로 들어오지 말라고 너 때문에 너에 동생이 나빠진다고 하고 있고 그 상황에서 제가 데리고 있는 방법 외에 다른산탹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는지 저는 너무 억울했고 어렸을때 나쁜짓을 많이해서 소년원에 다녀온 뒤로 열심히 정직하게 살겠다며 다짐하고 가장 형편도 상당히 안좋아서 부모님께 손벌리며 그 외딴 시골에서 살기 싫어서 부천에 올라와 죽을듯이 돈벌면서 목숨바쳐 사는 제가 이랗게 억을하게 또 소년원에 가야하고 재판을 봐야 한다는게 싫었고 더이상 살아갈 가치가 없다고 느껴졌습니다. 부천 원미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나오는길 어떻게는 내가 하고싶은말 다 하고 죽을것이다 라며 속으로 다짐하고 소리를 질러대며 나왔고 경찰서 문앞을 지키는 사람이 저를 붙잡고 왜 울고있냐며 저에게 물었고 다이상 살 희망이 없던 저는 다 필요 없고 오늘 죽을것이다 라고 하면서 나왔습니다. 그분은 계속 저를 그러지 말라고 말리셨고 저는 그분이 하시는 말을 듣고 조금 진정되었습니다. 그 뒤로 화요일날 1393이 생각나서 전화를 걸어 예기를 나눈뒤 청소년 정신건강 센터에서 상담을 받고 선생님께서 부천 소년법률 지원센터에 믄의 해보라고 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돈도.명예도.의지도.희망도 없는 저에게 조그마한 빛이 들어 오길 바레 봅니다
답변 안녕하세요. 부천시청소년법률지원센터입니다.

유선안내가 필요할 것 같아 전화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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